개발 결과가 있어도 요구사항, 데이터, 로그, 리포트가 연결되지 않으면 보고·시연·검수에서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 외부 관점으로 판단 근거를 확보해야 하는 경우
개발 결과는 있으나 내부 보고나 고객 설명에 쓸 판단자료가 부족한 경우
요구사항, 성능 기준, 구현 결과, 설명 자료의 연결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
수집된 데이터가 로그, API, 화면, 리포트, 검수 증거로 이어지는 구조가 불명확한 경우
계속 개발할지, 일부 보완할지, 범위를 조정할지 판단 근거가 필요한 경우
전면 재개발보다 기존 자산을 활용해 먼저 확인할 범위와 보완할 범위를 나누어야 하는 경우
현재 상태로 고객, 평가자, 납품검수자의 질문에 어디까지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요구사항, 데이터, 로그, API, 리포트 사이에서 연결이 불명확한 지점을 확인합니다.
문제가 목표 재정리, 자료 보완, 개발 수정 중 어디에 가까운지 1차 분류합니다.
즉시 확인할 항목과 2단계 안정화 과업으로 넘길 항목을 구분합니다.
안정화 리뷰와 후속 안정화 설계가 기본 상품입니다. 범위가 작고 명확한 경우라면 리뷰 이후 제한 범위 구현·패치로 전환합니다.
프로젝트 개요와 제공 가능 자료를 먼저 확인
기술 판단 전 범위와 자료 보호 기준 확정
진단 대상 확인 후 작업 착수 기준 확정
기준자료 납품 후 후속 범위 판단
| 구분 | 기준 기간 | 기본 금액 (VAT 별도) |
|---|---|---|
| 1단계 안정화 리뷰 | D0+5영업일 | 250만원부터 |
| 2단계 안정화 설계 | 진단 후 5영업일 | 진단 후 300만원부터 |
| 추가 설계 스프린트 | 범위별 | 1개당 50만원부터 |
| 제한 구현·패치 | 협의 | 500/800만원 기준 |
| 미니 안정화 스프린트 | 4주 내외 | 1,200만원부터 |
| 후속 리뷰 옵션 | 협의 | 건당 50만원부터 |
※ D0는 자료·접근권한·진단 대상이 확인되어 작업 착수가 가능한 날입니다.
※ 스프린트는 고객이 확인할 수 있는 산출물·기능·연동·검수 기준을 묶은 실행 단위입니다.
※ 2단계 설계는 진단 후 5영업일, 최대 4개 스프린트 기준이며, 초과분은 1개당 50만원부터 별도 산정합니다.
※ 구현·패치 산정 기준은 단순 SW 보완 500만원부터, 데이터·API 연동 또는 장비·HW 패치 포함 시 800만원부터입니다.
※ 구현·패치는 범위가 명확한 경우에만 진행하며, 보안·내부 개발·기존 협력사 구조에 따라 건당 50만원부터의 후속 리뷰 옵션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 양산 개발, 정식 버전 개발, 장기 운영, 현장 상주, 신규 AI 모델 개발은 별도 범위입니다.
요구사항, 데이터, 로그, API, 화면, 장비 구성을 함께 보고 산출물 준비도를 정리합니다.
일정이 촉박하고 범위가 명확한 경우, 약식 진단과 스프린트 2개 이내의 제한 구현·패치를 묶어 실행합니다.
요구사항은 정해져 있지만, 실제 구현물·데이터·화면·리포트가 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
장비·센서·시스템에서 데이터는 나오지만, API·로그·화면·보고서로 연결되는 흐름이 정리되지 않은 경우
납품, 검수, 고객 데모, 보고를 앞두고 현재 기술 상태와 다음 조치를 설명할 기준자료가 필요한 경우
착수, 검수, 평가, 추가 투입 전 요구사항, 데이터, 로그, 리포트, 검수 근거의 연결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알고씽은 제출자료를 기준으로 검토 관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내부 보고와 후속 결정을 위한 판단자료로 정리합니다.
Technical Stabilization Architect
기술 프로젝트 안정화 · 센서 · AI · 데이터